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A/S장사 한창일 때 기계가 멈췄다면, 연락 주시면 접수부터 받고 이어 갈 길을 찾아 드립니다.

손님이 줄 선 시간에 단말기 화면이 꺼지면 가장 애가 탑니다. 고장 접수 전화는 일 년 내내 받고,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접수해 두었다가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갑니다. 그 사이 매출을 지키는 길을 담았습니다.

작업장 안에서 결제 기기를 살펴보는 사람들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A/S장사 한창일 때 기계가 멈췄다면, 연락 주시면 접수부터 받고 이어 갈 길을 찾아 드립니다.
BESTPAY장사 중 멈춘 날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아요

    토요일 저녁이든 명절 연휴든 기계가 말을 듣지 않으면 우선 전화나 메시지로 알려 두세요. 쉬는 날엔 접수까지,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합니다.

  2. 멈춘 화면은 사진 한 장으로 먼저 보내 주세요

    화면에 뜬 글자와 기계 앞뒤 모습을 찍어 보내 주시면 전원이나 용지, 통신 가운데 어디가 말썽인지 빨리 가려낼 수 있습니다.

  3. 기계를 기다리는 동안엔 링크로 값을 받아요

    계산대 앞에 선 손님 전화번호로 값을 적은 링크 하나 띄우면 손님 손바닥 위에서 계산이 끝나, 멈춘 기계 탓에 빈손으로 보내는 일이 사라집니다.

고장 접수 전화는 일 년 내내 받아요

작은 가게에서 단말기가 멈추는 일은 하필 가장 바쁜 때 생기곤 합니다. 토요일 오후 손님이 줄을 섰을 때, 명절 대목에 장을 보러 온 손님이 몰렸을 때 화면이 꺼지면 사장님 마음이 가장 급해집니다. 그래서 베스트페이는 고장 접수 전화를 일 년 내내 받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빨간 날에도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시면 접수해 두고, 무엇이 문제인지 함께 짚어 봅니다. 연락이 닿지 않아 혼자 애태우시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접수 창구의 몫입니다. 일단 알려 두기만 해도 다음에 무엇을 할지가 정해지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습니다.

다만 미리 알아 두실 점이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전화로 접수까지 받고, 실제로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 갑니다. 쉬는 날 접수해 두시면 평일이 되자마자 순서대로 이어 받으니 다시 처음부터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이에 장사를 이어 가실 수 있도록 결제 링크처럼 기계 없이 값을 받는 길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평일에 손보는 동안에도 같은 방법으로 계산을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접수부터 손보는 날까지 무엇이 어디쯤 와 있는지는 그때그때 알려 드립니다.

고장을 알리는 번호도 상담받을 때 쓰신 그 번호 하나라 따로 외우실 것이 없습니다. 손님을 받느라 수화기를 들 틈이 없으면 짧은 글로 남겨 두셔도 접수로 칩니다. 가게 이름과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만 적어 주셔도 접수가 됩니다.

증상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시면 사진이나 짧은 동영상을 보내 주세요. 무엇이 문제인지 훨씬 빨리 짚을 수 있습니다. 번호는 계산대 옆이나 기계 뒷면에 붙여 두시면 급할 때 찾느라 헤매지 않습니다.

멈춘 순간엔 증상부터 알려 주세요

기계가 멈췄을 때 가장 먼저 해 주실 일은 화면에 뜬 글자를 그대로 적거나 찍어 두시는 것입니다. 같은 멈춤이라도 화면에 어떤 글자가 떴는지에 따라 까닭이 크게 다릅니다.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지, 화면은 켜지는데 결제가 넘어가지 않는지, 영수증만 나오지 않는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기계 앞뒤를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선이 빠졌는지, 용지가 떨어졌는지 같은 것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당황해서 이것저것 눌러 보시기 전에 사진부터 찍어 두시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멈춤이 간단한 까닭에서 옵니다. 영수증 용지가 떨어졌거나 덮개가 덜 닫혔을 때, 전원 선이나 인터넷 선이 살짝 빠졌을 때, 무선 단말기의 배터리가 바닥났을 때가 그렇습니다. 증상을 들으면서 이런 것부터 하나씩 함께 살펴보면 그 자리에서 다시 돌아가는 일도 많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기 전에 화면 글자부터 남겨 두시면 까닭을 찾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다시 켜면 사라지는 글자가 많아 한 번 놓치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간단히 풀리지 않는 고장이라면 접수해 두고 평일에 손보는 차례로 넘어갑니다. 이때도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할지 미루지 않고 말씀드리니, 사장님은 그 사이 장사를 어떻게 이어 갈지에만 마음을 쓰시면 됩니다. 같은 증상이 여러 번 되풀이된다면 그때마다 날짜와 증상을 적어 두셨다가 함께 알려 주세요.

되풀이되는 모양을 알면 까닭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정 시간대나 특정 카드에서만 멈춘다면 그 점도 함께 적어 두세요.

손보는 동안에는 결제 링크로 값을 받으세요

기계가 멈춘 동안 매출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길은 결제 링크입니다. 물건 이름과 금액을 넣은 링크를 손님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손님이 그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값을 치를 수 있습니다. 계산대 기계가 멈춰도 사장님 휴대폰만 있으면 되니, 주말이나 휴일에 접수만 해 두고 평일을 기다려야 하는 때에도 손님을 돌려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님 입장에서도 휴대폰으로 몇 번 누르면 끝나니 크게 번거롭지 않습니다. 기다리게 해 드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링크를 보내면 대개 웃으며 치러 주십니다.

링크는 바쁜 시간에 처음 써 보면 손이 머뭇거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개통하는 날 미리 한 번 보내 보시길 권합니다. 링크를 만드는 화면이 어디 있는지, 금액은 어떻게 넣는지, 손님이 치른 뒤 사장님 쪽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한 번 해 보시면 막상 기계가 멈춘 날에도 허둥대지 않으십니다.

멈추기 전에 한 번 익혀 둔 링크가 바쁜 날 매출을 붙잡아 줍니다. 가족이나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같은 방법을 알려 두시면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날에도 쓰실 수 있습니다.

링크는 기계가 멈췄을 때만 쓰는 것이 아닙니다. 비 오는 날 가게에 오지 못한 단골이 전화로 주문하실 때, 미리 주문받아 두었다가 나중에 물건을 건넬 때도 링크로 값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들쭉날쭉한 매출 가운데 궂은 날 빠져나가던 몫을 조금씩 붙잡는 데도 쓸모가 있습니다.

링크로 받은 대금이 어떻게 정산되는지는 상담 때 함께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한 번 익혀 두면 장사하는 내내 두고두고 쓰는 도구가 됩니다.

무선 단말기를 곁에 두면 계산이 덜 막혀요

가게 앞에 좌판을 내거나 손님이 매장 안쪽에서 계산을 원하시는 가게라면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가 편합니다. 계산대에서 몇 걸음 떨어진 자리에서도 바로 결제할 수 있어 대목에 줄이 길어질 때 계산을 나눠 받기 좋습니다. 계산대 기계와 무선 단말기를 함께 쓰는 가게라면 한쪽이 멈췄을 때 다른 쪽으로 계산을 이어 갈 수 있다는 점도 마음이 놓이는 대목입니다.

바쁜 날 계산을 나눠 받는 데도, 멈춘 날 계산을 이어 받는 데도 쓰이니 한 대로 두 가지 몫을 합니다.

무선 단말기는 충전이 생명입니다.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배터리가 넉넉한지 보시고, 마감 뒤에는 충전기에 꽂아 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 가게 안에서도 통신이 약한 자리가 있을 수 있으니 개통하는 날 계산을 자주 하실 자리에서 시험 결제를 해 보시길 권합니다.

배터리와 통신만 챙겨 두면 무선 단말기가 멈추는 일은 크게 줄어듭니다. 충전기는 계산대 가까운 콘센트에 늘 꽂아 두시면 잊어버릴 일이 적습니다.

기계를 한 대로 할지 두 대로 할지는 가게 크기와 줄이 서는 자리를 들어 본 뒤 같이 정합니다. 계산대와 가게 앞을 찍은 사진이 있으면 이야기가 훨씬 짧아집니다. 기계를 들이고 켜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고, 개통은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계속 드는 비용은 숫자로 말씀드리고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무선 단말기 하나를 더 들일지 말지도 그 숫자를 들어 보신 뒤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주말에 멈출 때를 미리 대비해 두세요

주말과 휴일에는 고장을 전화로 접수해 두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가니, 손님이 몰리는 주말 장사를 앞두고 몇 가지를 미리 챙겨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먼저 결제 링크를 보내는 법을 손에 익혀 두세요. 다음으로 영수증 용지를 넉넉히 서랍에 넣어 두시고, 무선 단말기를 쓰신다면 금요일 마감 때 충전을 꼭 해 두세요.

링크와 용지, 충전 셋만 챙겨도 주말에 기계 때문에 손님을 돌려보내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고장 접수 번호를 계산대 옆에 붙여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함께 가게를 보는 가족이나 아르바이트생이 혼자 있을 때 기계가 멈춰도 바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화면 글자를 찍어 보내는 법과 결제 링크 보내는 법도 같이 알려 두시면 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날에도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짧은 쪽지 한 장에 차례를 적어 계산대 옆에 붙여 두셔도 좋습니다. 가게를 함께 보는 사람 모두가 알고 있어야 바쁜 날 덜 허둥댑니다. 처음 한 번은 사장님이 옆에서 같이 해 보시면 금방 익힙니다.

기계가 자주 멈추고 연락이 잘 닿지 않아 답답하셨다면 쓰던 기계에서 옮겨 오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옮겨 오실 때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고, 새 기계를 먼저 켠 뒤 옛 기계를 내려놓으니 바꾸는 날에도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어떤 장사를 하시든 상담은 열려 있고, 가맹점으로 들어오실 때 판매 내용을 들여다보는 심사가 한 번 있습니다.

기계가 멈춘 날엔 이 차례로 움직이세요

  • 화면 글자와 기계 앞뒤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 010-3970-2769로 전화하거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
  • 주말과 휴일엔 전화로 접수하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가요
  • 기다리는 동안엔 결제 링크로 손님 값을 받으세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A/S,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토요일 저녁에 기계가 멈추면 언제 손봐 주시나요?

토요일 밤 마감 무렵이라도 전화를 걸어 증상을 남겨 두시면 접수는 됩니다. 쉬는 날에는 받아 적는 데까지이고, 기계를 실제로 들여다보는 손은 월요일 아침부터 움직입니다. 남겨 두신 내용은 그대로 넘겨받으니 평일에 같은 말을 되풀이하실 일은 없습니다.

일요일과 월요일 아침 사이 장사는 손님 휴대폰을 빌려 이어 가시면 됩니다. 값을 적은 링크를 메시지로 띄워 드리면 손님이 직접 눌러 치르는 방식이라, 계산대 기계가 꺼진 채여도 그 주말 매출이 새지 않습니다. 접수할 때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용지가 다 됐거나 선이 헐거워진 정도의 일은 통화 중에 바로 살아나기도 합니다.

고장 접수를 빨리 하려면 무엇을 알려 드리면 되나요?

가게 이름과 화면에 뜬 글자, 언제부터 멈췄는지만 알려 주셔도 접수가 빨라집니다. 화면 글자는 전원을 껐다 켜기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같은 멈춤이라도 화면에 뜬 글자에 따라 까닭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는지, 화면은 켜지는데 결제가 넘어가지 않는지, 영수증만 나오지 않는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기계 앞뒤를 찍은 사진 한 장이면 선이 빠졌는지, 용지가 떨어졌는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증상이 여러 번 되풀이된다면 그때마다 날짜를 적어 두셨다가 알려 주시면 까닭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메시지로 남겨 두셔도 됩니다.

결제 링크는 어떻게 보내고 손님은 어떻게 결제하나요?

물건 이름과 금액을 넣은 링크를 손님 휴대폰으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손님이 링크를 누르면 휴대폰에서 바로 값을 치를 수 있어, 계산대 기계가 멈춘 날이나 전화로 주문받은 날에도 손님을 돌려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링크를 만드는 화면과 금액 넣는 법은 개통하는 날 함께 한 번 해 보시길 권합니다. 바쁜 시간에 처음 해 보면 손이 머뭇거리기 쉬우니, 한산한 시간에 사장님 휴대폰으로 시험 삼아 보내 보시면 막상 필요한 날 허둥대지 않으십니다. 보내기 전에는 링크에 넣은 금액이 주문 내용과 같은지 한 번 더 보세요. 링크로 받은 대금이 어떻게 정산되는지도 상담 때 함께 말씀드립니다.

영수증이 안 나오면 기계가 고장 난 건가요?

꼭 고장은 아닙니다. 영수증이 나오지 않을 때는 용지가 떨어졌거나 덮개가 덜 닫힌 경우가 많습니다. 용지를 새로 넣으실 때 감긴 방향이 맞는지, 덮개가 딸깍 소리가 나게 닫혔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용지와 덮개가 제대로인데도 나오지 않는다면 화면에 뜬 글자를 찍어 전화나 메시지로 알려 주세요. 결제는 넘어갔는데 영수증만 나오지 않는 것인지, 결제 자체가 넘어가지 않는 것인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다릅니다. 결제가 넘어갔다면 손님께는 영수증을 나중에 다시 뽑아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면 되고, 다시 뽑는 법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영수증 용지는 넉넉히 서랍에 넣어 두시길 권합니다.

고장 접수는 전화 말고 문자나 카카오톡으로도 되나요?

그럼요. 글로 남겨 주셔도 전화와 똑같이 접수로 받습니다. 계산대 앞에 손님이 서 있어 말을 길게 하기 어려운 순간이라면 몇 글자 찍어 보내시는 쪽이 오히려 빠를 때도 있습니다.

메시지로 접수하실 때는 가게 이름과 증상, 언제부터 멈췄는지를 적고 화면 글자나 기계를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세요. 사진이 있으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증상도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손님 결제가 멈춰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니 바로 걸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접수까지 받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이어 가며, 그 사이에는 결제 링크로 값을 받으시면 됩니다. 메시지에는 연락받을 번호도 함께 남겨 주세요.

무선 단말기가 갑자기 꺼지면 어떻게 하나요?

무선 단말기가 갑자기 꺼졌다면 먼저 배터리가 바닥나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충전기에 꽂고 잠시 기다린 뒤 다시 켜 보시면 돌아오는 일이 많습니다.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배터리를 넉넉히 채워 두고 마감 뒤에는 충전기에 꽂아 두는 습관이 가장 좋은 대비입니다.

충전을 해도 켜지지 않거나, 켜지는데 결제가 넘어가지 않는다면 화면 글자를 찍어 전화나 메시지로 알려 주세요. 가게 안에서 통신이 약한 자리에서 결제하고 계셨다면 자리를 옮겨 다시 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접수해 두고 평일에 손보는 차례로 넘어가며, 그 사이에는 계산대 기계나 결제 링크로 계산을 이어 가시면 됩니다.

기계가 자주 멈춰 옮겨 오고 싶은데 비용이 드나요?

옮겨 오실 때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바꾸는 일로 따로 목돈을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새 기계를 먼저 켜고 시험 결제를 마친 뒤에 옛 기계를 내려놓으니 바꾸는 날에도 장사가 끊기지 않습니다.

그 밖에 장사하는 동안 꾸준히 나가는 몫은 가게 사정을 들은 뒤 통화에서 숫자로 알려 드리고 서명할 종이에 옮겨 둡니다. 기존 업체에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은 그 회사 계약서를 따르니 옮기시기 전에 한 번 읽어 두세요. 개통은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그동안 기계 때문에 겪으신 불편을 상담 때 들려주시면 새 기계 고르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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