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교체쓰던 단말기를 내려놓고 싶으시다면, 연락 주시면 장사 끊김 없이 옮겨 드립니다.

기계가 오래돼 자주 멈추거나 정산이 늦어 답답하셨다면 옮겨 오셔도 됩니다. 쓰던 기계를 언제 끄고 새 기계를 언제 켤지, 장사가 끊기지 않게 넘어오는 하루를 차례로 담았습니다.

노트북 화면을 보며 업무를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교체쓰던 단말기를 내려놓고 싶으시다면, 연락 주시면 장사 끊김 없이 옮겨 드립니다.
BESTPAY쓰던 단말기 옮기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옮겨 오기 전 지금 계약서를 한 번 펼쳐 보세요

    남은 약정 기간과 돌려줄 물건, 해지할 때의 조건은 기존 업체 문서를 따르니 미리 읽어 두면 바꾸는 날이 덜 복잡합니다.

  2. 새 기계를 먼저 켜고 옛 기계는 나중에 치워요

    시험으로 한 번 긁고 취소까지 해 본 뒤에 예전 기계를 내려놓으니 계산대가 빈 채로 손님을 맞을 일이 없습니다.

  3. 바꾸는 날은 손님이 뜸한 요일로 잡아요

    북적이는 주말이나 대목을 비켜 한산한 날 오전에 바꾸면 새 기계 다루는 법도 차분히 손에 익히실 수 있습니다.

기계를 바꾸고 싶어지는 때는 대개 정해져 있어요

작은 가게 사장님들이 단말기를 바꾸고 싶다고 연락하시는 까닭은 몇 가지로 모입니다. 몇 해를 쓰다 보니 기계가 자주 멈추고 영수증이 느리게 나온다는 분, 정산이 늦게 들어와 물건값 치르는 날마다 애가 탄다는 분, 고장이 났는데 주말에 연락이 닿지 않아 하루 장사를 망쳤다는 분이 많습니다.

가게 앞에 좌판을 내기 시작해 선 없는 기계가 필요해졌다는 분도 계십니다. 어느 쪽이든 지금 기계가 가게 장사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불편을 몇 달씩 참고 지내시기보다는 한 번 바꿔 보는 편이 길게 보면 덜 손해입니다.

기계 탓에 놓친 손님 한두 명이 쌓이면 한 달 매출에서도 꽤 큰 몫이 됩니다.

그런데도 바꾸기를 미루는 까닭 역시 비슷합니다. 바꾸는 데 돈이 들까 봐, 하루 장사를 쉬어야 할까 봐, 기존 업체와 정리하는 일이 번거로울까 봐 망설이시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돈 걱정은 덜어 두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로 옮겨 오실 때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입니다.

나머지 두 걱정은 바꾸는 차례를 잘 잡으면 대부분 풀립니다. 아래에서 그 차례를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처음 바꿔 보시는 분도 그대로 따라오시면 하루 안에 끝나는 일입니다.

바꾸기로 마음먹으셨다면 먼저 지금 기계에서 무엇이 가장 불편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자주 멈춘 것이 문제였다면 기계 상태와 A/S 창구를, 정산이 늦은 것이 문제였다면 입금일을, 좌판에서 계산하기 어려운 것이 문제였다면 기계 모양을 먼저 챙기면 됩니다.

불편했던 점을 상담 때 그대로 들려주시면 새 기계와 입금 방식을 그 불편에 맞춰 골라 드립니다. 바꾸는 김에 그동안 미뤄 둔 입금일 문제까지 함께 정리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한 번 손볼 때 같이 손보면 다음에 또 연락할 일이 줄어듭니다.

옮기기 전에 지금 계약부터 살펴보세요

기존 업체와의 약정은 그 회사 계약서에 적힌 대로 따르게 됩니다. 남은 약정 기간이 얼마인지, 기간을 채우지 않고 해지하면 어떤 조건이 붙는지, 돌려줘야 할 기계나 물건이 있는지는 그 문서에 나와 있습니다. 계약서가 어디 있는지 모르시면 기존 업체에 사본을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옮기기 전에 이 내용을 한 번 읽어 두시면 바꾸는 날 당황할 일이 줄어들고, 언제 옮기는 편이 덜 부담스러운지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읽다가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표시해 두셨다가 상담 때 물어보세요.

남은 기간이 길지 않다면 약정이 끝나는 달에 맞춰 옮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대로 지금 기계 때문에 매출을 자주 놓치고 있다면 남은 조건을 감안하더라도 일찍 옮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남은 조건과 지금 겪는 불편을 나란히 놓고 보면 가려집니다.

상담 때 기존 계약서의 해당 부분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함께 읽으며 따져 드립니다. 결정은 사장님 몫이고, 저희는 판단할 재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기존 업체에서 아직 들어오지 않은 정산 대금이 있다면 그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확인해 두세요. 바꾸는 주에는 예전 업체와 새 업체에서 각각 돈이 들어오니, 두 곳의 입금 날짜를 종이에 나란히 적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전 업체의 정산 일정은 그 회사 계약을 따르고, 새 기계로 받은 매출은 새로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이 두 흐름이 겹치는 며칠만 잘 챙기시면 됩니다. 그 며칠이 지나면 돈이 들어오는 길은 다시 하나로 깔끔하게 모입니다.

새 기계를 먼저 켜고 옛 기계는 나중에 내려놓아요

장사가 끊기지 않게 옮기는 요령은 간단합니다. 새 기계를 먼저 켜서 제대로 돌아가는지 본 다음에 옛 기계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새 기계가 도착하면 계산대 옆에 자리를 잡고 개통을 마친 뒤, 시험으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까지 해 보며 돈과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살핍니다.

이 시험이 끝나기 전까지는 옛 기계를 그대로 두고 손님을 받으시면 되니, 계산대가 비는 틈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시험 결제는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긁어 보는 정도라 몇 분이면 끝납니다.

시험 결제가 무사히 끝나면 그때부터 새 기계로 손님을 받으시고, 첫 손님 몇 분은 영수증이 제대로 나오는지 눈여겨보신 뒤 옛 기계는 전원을 끄고 치우시면 됩니다. 옛 기계를 돌려보내야 한다면 기존 업체 안내에 따라 정리하시면 됩니다.

혹시 새 기계를 켜는 사이 결제가 막히는 일이 생기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결제 링크로 잠시 값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꾸는 날 손님을 돌려보내지 않게 이런 길을 미리 하나 마련해 두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새 기계를 켜는 날은 이르면 연락 주신 바로 그날이고, 하루를 넘기더라도 다음 날 안에 켜는 것을 목표로 서두릅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고 심사가 순조로우면 그날 안에 끝나기도 하니, 바꾸기로 마음먹은 날 오전에 연락 주시면 여지가 넓어집니다.

새 기계는 계산대 넓이와 인터넷 사정, 좌판 유무를 듣고 선 있는 기계와 무선 단말기 가운데 골라 보내 드리며,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계를 받으신 뒤 어디에 두면 좋을지도 함께 봐 드립니다.

바꾸는 날짜는 장사 달력을 보고 골라요

기계를 바꾸는 날은 손님이 뜸한 요일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북적이는 주말이나 대목에 바꾸면 손님 응대와 새 기계 익히기가 겹쳐 정신이 없고, 작은 문제가 생겨도 차분히 살필 여유가 없습니다. 반대로 한산한 평일 오전에 바꾸면 새 기계 다루는 법을 천천히 익히고 시험 결제도 여유 있게 해 볼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손님이 가장 몰리는 요일을 알려 주시면 그날을 비켜 날짜를 함께 고릅니다. 단골 손님에게 미리 새 기계로 바뀐다고 한마디 해 두시면 첫날 계산도 한결 부드럽습니다.

물건값을 치르는 날도 함께 보세요. 바꾸는 주에는 예전 업체와 새 업체의 입금 흐름이 겹치니, 큰 매입 대금이 나가는 날과 바꾸는 날이 너무 붙어 있지 않은 편이 안전합니다. 판 날 그대로 받는 당일정산이나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으로 옮겨 올지도 이때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바꾸는 김에 입금일까지 장사 흐름에 맞게 다시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날짜를 정하면 그 전에 챙길 것을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 사업자 서류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계산대 콘센트와 인터넷 선 위치 정도입니다. 계좌는 다른 사람 명의로는 정산을 받으실 수 없으니 미리 맞춰 두세요. 어떤 장사를 하시든 상담은 열려 있고, 가맹점으로 들어오실 때만 업종과 판매 내용을 들여다보는 심사가 있습니다.

준비가 되면 정한 날 새 기계를 켜기만 하시면 됩니다. 빠진 것이 있어도 그 자리에서 함께 채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옮겨 온 뒤 첫 주는 함께 지켜봐요

새 기계로 바꾼 뒤 첫 주는 사장님도 낯설고 손님도 새 화면에 익숙하지 않은 때입니다. 영수증을 다시 뽑는 법이나 결제를 취소하는 법처럼 자주 쓰는 기능은 개통하는 날 함께 눌러 보며 익혀 두시면 좋습니다. 첫 정산이 들어오는 날에는 단말기 매출 합계와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나란히 맞춰 보세요.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왔는지 한 번 보시면 그다음부터는 마음 놓고 장사하실 수 있습니다.

첫 주에 궁금한 일이 생기면 미루지 말고 연락 주세요. 고장 접수 전화는 일 년 내내 받으니 토요일 저녁이라도 우선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알려 두시면 되고,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 갑니다. 화면에 뜬 글자나 기계를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무엇이 문제인지 더 빨리 짚을 수 있습니다.

바꾼 뒤 첫 주의 작은 궁금증을 그때그때 풀어 두면 그다음 장사가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통화로 합의한 수수료 숫자와 돈 받는 날은 서명 문서에 박아 두고 계약 기간 동안 손대지 않습니다. 옮겨 온 뒤 정산 내역이 상담 때 들은 것과 다르게 느껴지면 계약서를 곁에 두고 바로 연락 주세요. 같은 창구에서 지금 계약 내용을 펼쳐 놓고 어느 줄에서 숫자가 갈라졌는지 같이 따라가 봅니다.

쓰던 기계에서 새 기계로 넘어오는 일은 하루면 끝나지만, 그 뒤로도 오래 함께 장사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습니다. 장사 모양이 바뀌어 입금일이나 기계 구성을 다시 보고 싶으실 때도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쓰던 기계에서 옮겨 오실 때 이 차례를 따르세요

  • 기존 업체 계약서에서 남은 약정과 해지 조건을 읽어 두세요
  • 바꾸는 날은 손님이 뜸한 요일 오전으로 잡으세요
  • 새 기계 시험 결제가 끝난 뒤에 옛 기계를 내려놓으세요
  • 바꾸는 주에는 두 업체의 입금 날짜를 나란히 적어 두세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교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쓰던 기계를 바꾸면 하루 장사를 쉬어야 하나요?

쉬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 기계를 먼저 켜고 시험 결제가 끝난 뒤에 옛 기계를 내려놓는 차례로 바꾸니, 그 사이에도 옛 기계로 손님을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계산대가 빈 채로 손님을 맞는 틈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새 기계는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바꾸는 날은 손님이 뜸한 요일 오전으로 잡으시면 새 기계 다루는 법도 차분히 익히실 수 있습니다. 혹시 개통하는 사이 결제가 막히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잠시 값을 받는 길도 있으니, 개통하는 날 미리 한 번 보내 보며 손에 익혀 두시면 좋습니다. 바꾸는 하루를 저희도 함께 지켜봅니다.

기존 업체와 약정이 남아 있으면 위약금은 어떻게 되나요?

남은 약정과 위약 조건은 기존 업체 계약서에 적힌 대로 따르게 됩니다. 저희가 그 조건을 대신 정하거나 바꿀 수는 없으니, 옮기시기 전에 계약서를 꺼내 남은 기간과 해지할 때의 조건, 돌려줄 물건이 있는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남은 기간이 짧다면 약정이 끝나는 달에 맞춰 옮기시는 것도 방법이고, 지금 기계 때문에 매출을 자주 놓치고 있다면 남은 조건을 감안하더라도 일찍 옮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상담 때 기존 계약서의 해당 부분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함께 읽으며 어느 쪽이 덜 부담스러운지 따져 드립니다. 새 기계를 들이는 데 드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그 부분은 따로 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전 기계는 언제 어떻게 돌려보내면 되나요?

예전 기계를 돌려보내는 방법과 시기는 기존 업체의 안내와 계약 내용을 따르시면 됩니다. 다만 새 기계로 시험 결제를 마치기 전까지는 예전 기계를 계산대에 그대로 두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바꾸는 날에도 손님을 놓치지 않습니다.

새 기계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신 뒤에 예전 기계의 전원을 끄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돌려보내기 전에 예전 기계로 받은 마지막 매출이 언제 들어오는지도 기존 업체에 물어 두시면 바꾸는 주의 입금 흐름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전 업체와 새 업체에서 들어오는 날을 종이에 나란히 적어 두시면 한결 편하고, 새 기계로 받은 매출은 새로 고르신 입금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사업자 정보가 그대로인데 서류를 다시 내야 하나요?

네, 베스트페이로 옮겨 오시는 것은 새로 가맹점 가입을 하시는 것이라 사업자 서류와 정산받을 통장 같은 서류를 다시 받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상담하면서 한 번에 알려 드리니 하나씩 따로 챙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서류를 받으면 저희가 신청을 넣고, 가입은 업종과 판매 내용을 보는 심사를 거칩니다. 정산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여야 하니, 예전 업체에서 다른 통장을 쓰셨다면 이번에 맞춰 두세요. 서류가 미리 준비돼 있으면 빠르면 신청한 날 개통까지 이어지기도 하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빠진 서류가 있으면 미리 짚어 드려 두 번 내는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옮겨 오면서 정산받는 통장을 바꿔도 되나요?

됩니다. 새로 가입하시는 것이니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라면 원하시는 통장으로 정하실 수 있습니다. 예전 업체에서 쓰던 통장을 그대로 쓰셔도 되고, 이번 기회에 장사용 통장을 따로 만들어 정하셔도 됩니다.

다만 가족이나 다른 사람 명의 통장으로는 정산을 받으실 수 없으니 미리 맞춰 두세요. 매출과 물건값이 한 통장에서 오가면 들쭉날쭉한 장사 흐름이 한눈에 보여 다음 장사 준비가 쉬워집니다. 정한 통장과 입금 방식은 계약서 정산 항목에 나란히 적고, 서명 전에 통장 번호가 맞는지 함께 읽어 드립니다. 바꾸는 주에는 예전 업체 정산이 예전 통장으로 들어올 수 있으니 그 점도 같이 기억해 두세요.

옮겨 오면서 계산대 기계 모양도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 있습니다. 계산대에 두고 쓰는 선 있는 기계와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 가운데 가게 모양에 맞는 쪽을 함께 고릅니다. 계산대가 좁거나 가게 앞에 좌판을 내신다면 무선 단말기가 편한 일이 많습니다.

어떤 모양이 맞을지는 계산대 넓이와 콘센트 위치, 인터넷 선이 들어오는지, 손님이 주로 어디서 계산하는지를 듣고 정합니다. 사진 한두 장을 보내 주시면 더 빨리 고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셔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고, 개통하는 날 자주 쓰는 기능을 함께 눌러 보며 익혀 드립니다. 전화 주문이 많은 가게라면 결제 링크를 함께 쓰는 방법도 같이 살펴봐 드립니다.

옮겨 온 뒤에 기계가 말을 안 들으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쓰시는 휴대폰으로 통화든 메시지든 편한 쪽으로 알려 주세요. 고장 신고 전화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도 받습니다. 쉬는 날엔 접수만 해 두고 손보는 일은 평일에 진행합니다. 화면에 뜬 글자나 기계를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무엇이 문제인지 더 빨리 짚을 수 있어 손님을 덜 기다리게 하십니다.

바꾼 뒤 첫 주는 낯선 화면 때문에 궁금한 일이 유난히 많이 생기는 때이니 작은 것도 미루지 말고 물어보세요. 손님이 계산을 기다리고 계시다면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휴대폰으로 값을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산 내역이 상담 때 들은 것과 다르게 느껴질 때도 같은 창구로 연락 주시면 계약서를 펼쳐 놓고 어디서 어긋났는지 함께 찾아 드립니다. 고친 뒤에도 되풀이되면 기계를 바꿔 드릴지 함께 살핍니다.

LET’S TALK ABOUT YOUR BUSINESS

가장 궁금한 것부터
차근차근 물어보세요.

말이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고민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0-3970-2769 ↗
성함+연락처+업종

이용 가능 여부와 적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입금일부터 상담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상담 안내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베스트페이 고객센터

궁금한 조건부터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 신청내 조건 확인하기 →전화문의010-3970-2769 →

베스트페이 상담 신청

입금일부터 상담받기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현재 조건부터 함께 살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