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단말기를 바꾸고 싶어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까닭으로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이 돈입니다. 새 기계를 들이려면 가입비를 내야 하는지, 기사님이 와서 달아 주면 설치비가 드는지, 택배로 받으면 배송비를 따로 내야 하는지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루 매출이 들쭉날쭉한 작은 가게에는 몇만 원도 다음 장사에 쓸 돈이라 이런 걱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베스트페이로 옮겨 오실 때는 이 걱정을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기계 한 대 바꾸자고 한 주 장사 돈을 따로 떼어 두는 일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모두 0원입니다. 처음 가게를 여는 분과 쓰던 기계에서 넘어오시는 분을 나누지 않고 같은 조건으로 무료 개통을 해 드립니다. 계산대에 두는 선 있는 기계든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든 마찬가지이고, 기계를 받는 길이 택배든 직접 달아 드리는 것이든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계를 바꾸는 일로 이번 주 물건값이나 월세에 쓸 돈을 헐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0원은 위에 적은 네 항목에만 해당합니다. 장사를 하는 동안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처럼 계속 드는 돈은 따로 있고, 업종과 결제 모습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하나씩 짚고, 상담 때 숫자로 들려드린 뒤 서명할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
처음 드는 돈과 계속 드는 돈을 나눠서 보시면 어느 조건이 가게에 가벼운지 판단하기 훨씬 쉬워집니다. 처음이 가벼워도 계속 드는 쪽이 무거우면 한 해 셈은 달라질 수 있으니 두 쪽을 모두 들어 보세요.
결제할 때마다 붙는 돈은 숫자로 먼저 들려드려요
가게를 꾸리는 동안 가장 꾸준히 나가는 돈은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입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 모습, 한 달 장사 규모를 살펴본 뒤 정해지기 때문에 가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담에서 가게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다음 요율을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말씀드린 숫자는 서명할 문서에 그대로 옮기고, 서명하시기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통화로 들은 숫자와 종이에 적힌 숫자가 같아야 장사하면서 마음이 놓이기 때문입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보셔도 됩니다.
매출이 고르지 않은 가게라면 요율과 함께 수수료가 언제 어떻게 빠지는지도 물어 두세요. 정산 금액에서 미리 빠지고 들어오는지, 따로 청구되는지에 따라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흐름을 알고 있으면 마감 때 단말기 매출 합계와 통장에 들어온 금액이 다르더라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상담 때 차근차근 말씀드리니 궁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도 함께 짚어 보시면 좋습니다. 같은 요율이라도 부가세가 포함된 숫자인지 따로인지에 따라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이 달라집니다.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견적이 있다면 이 부분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보아야 제대로 따질 수 있습니다.
숫자 하나하나가 낯설게 느껴지시면 통화로 천천히 풀어 드리니 부담 갖지 마세요. 들으신 숫자는 다시 물어보셔도 같은 숫자로 답해 드립니다. 메모해 두셨다가 서명 문서와 맞춰 보시면 가장 확실합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따로 물어보셔야 해요
요율 말고도 해마다 나가거나 따로 들어야 하는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관리비처럼 한 해에 한 번 나가는 돈, 보증보험처럼 가입할 때 따로 들어야 하는 항목이 그렇습니다. 이런 항목은 업종과 신청 내용에 따라 붙는지, 얼마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에서 확인한 뒤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0원이라고 안내하는 것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이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세요. 이 둘을 빼놓고 셈하면 한 해 비용이 실제보다 가볍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미리 물어 두지 않으면 한 해가 지나 통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돈이 빠져나가 놀라시는 일이 생깁니다. 들쭉날쭉한 매출로 빠듯하게 꾸리는 가게일수록 이런 일이 다음 장사 준비를 흔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담 때 이런 항목이 있는지부터 먼저 말씀드리고, 있다면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 숫자로 들려드립니다.
한 해 동안 나갈 돈을 처음부터 다 알고 시작하시도록 돕는 것이 저희 몫입니다. 물어보시기 전에 먼저 꺼내 말씀드리니 따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들으신 항목은 모두 서명할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 상담 때 말로만 오가고 문서에는 빠지는 일이 없도록, 서명 전에 요율과 정산일, 받을 통장과 함께 이런 항목들까지 한 줄씩 읽어 드립니다. 읽다가 들은 것과 다른 숫자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보세요.
다른 곳이 없을 때 서명하시면 되고, 하루쯤 가져가 천천히 읽어 보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서명한 문서는 가게 서랍에 한 부 넣어 두셨다가 궁금할 때 꺼내 보시면 됩니다.
한 해에 나가는 돈을 세 칸으로 나눠 적어 보세요
어느 조건이 가게에 가벼운지 따지려면 나가는 돈을 세 칸으로 나눠 적어 보시면 편합니다. 첫 칸에는 처음 한 번 내는 돈, 둘째 칸에는 해마다 나가는 돈, 셋째 칸에는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돈을 적습니다. 베스트페이라면 첫 칸의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고, 둘째 칸과 셋째 칸은 상담에서 들은 숫자를 적으시면 됩니다.
다른 곳 견적도 같은 세 칸에 옮겨 적으면 나중에 나란히 놓고 보기 편합니다. 종이 한 장에 표를 그려 계산대 옆에 붙여 두셔도 좋습니다.
셋째 칸은 한 달 예상 매출에 요율을 곱해 한 달 치를 어림하고, 열두 달을 더해 한 해 치로 바꿔 보세요. 매출이 들쭉날쭉한 가게라면 잘된 달과 안된 달을 나눠 어림해 보시면 더 현실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둘째 칸을 더하면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이 대략 나옵니다.
계산이 번거로우시면 상담 때 한 달 매출을 어림잡아 말씀해 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셈해서 보여 드립니다.
이렇게 셈해 보면 처음 드는 돈이 0원이라는 것이 한 해 비용에서 얼마나 몫을 차지하는지, 요율 차이가 한 해에 얼마쯤 되는지가 함께 보입니다. 처음 드는 돈만 보거나 요율만 보면 놓치는 것이 생기니 세 칸을 모두 채워 보시길 권합니다.
셈해 본 표는 사진으로 보내 드릴 수 있어, 가족과 함께 가게를 꾸리신다면 같이 보며 정하셔도 좋습니다. 숫자가 가게 형편과 맞지 않는다 싶으면 그 이야기도 편하게 해 주세요. 잘된 달과 안된 달을 따로 셈해 보면 어느 철에 비용이 무겁게 느껴질지도 미리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견적서를 나란히 놓고 고르셔도 늦지 않아요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견적서가 있다면 함께 보여 주세요. 같은 세 칸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보면 어느 조건이 가게에 가벼운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견적서마다 적는 방식이 달라 바로 비교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처음 드는 돈과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마다 붙는 돈을 같은 칸에 옮겨 적으면 차이가 또렷해집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숫자인지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쪽만 부가세가 빠져 있으면 실제보다 싸게 보이기 쉬우니 이 칸은 꼭 같은 잣대로 맞춰 적으세요.
비교하실 때는 숫자 말고도 입금일과 A/S도 함께 보세요. 매출이 들쭉날쭉한 가게에는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요율 몇 자리만큼 중요할 수 있고, 장사 중 기계가 멈췄을 때 주말에도 연락이 닿는지가 하루 매출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A/S 접수 전화는 주말과 휴일에도 받되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숫자와 함께 이런 조건까지 나란히 놓고 고르시면 후회가 줄어듭니다.
견적을 받으셨다고 바로 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충분히 비교하신 뒤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고, 옮기기로 하시면 새 기계는 빠르면 신청한 날, 늦어지더라도 이튿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판매 품목이 무엇이든 상담은 해 드리며, 가맹점 가입 때는 업종과 판매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한 번 거칩니다.
비용 이야기부터 편하게 시작해 보세요. 비교하는 동안 궁금한 숫자가 생기면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옮겨 오실 때 드는 돈은 이렇게 나눠 보세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에요
결제마다 붙는 요율은 상담에서 숫자로 들으세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이 있는지 꼭 함께 물어보세요
들은 항목은 모두 서명할 문서에 적혔는지 읽어 보세요
PG 소규모 매장 카드단말기 설치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쓰던 기계에서 옮겨 와도 가입비 0원인가요?
맞습니다. 다른 회사 기계를 몇 해 쓰시다 오셔도 문 여는 날 내는 돈은 가입비 0원부터 시작해 하나도 없습니다. 새로 장사를 시작하는 가게와 똑같이 대해 드리니, 갈아타는 비용 때문에 몇 달씩 미뤄 오셨다면 이제 그 셈은 지우셔도 됩니다.
다만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붙는 수수료처럼 장사하는 동안 계속 드는 돈은 따로 있고, 업종과 결제 모습을 살펴본 뒤 상담에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해마다 나가거나 따로 들어야 하는 항목이 있는지도 함께 짚어 드리고, 들으신 내용은 모두 서명할 문서에 적어 드립니다. 기존 업체에 남은 약정 조건은 그 회사 계약서를 따르니 옮기시기 전에 한 번 읽어 두세요.
기사님이 와서 달아 주시면 설치비가 따로 드나요?
드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치비는 0원이라 기계를 계산대에 달고 켜는 데 따로 받는 돈이 없습니다. 선 있는 기계든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든 같은 조건이고, 처음 들이시는 가게와 쓰던 기계에서 바꾸시는 가게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기계를 어디에 두면 좋을지는 계산대 넓이와 콘센트 위치, 인터넷 선이 들어오는지를 듣고 함께 정합니다. 사진 한두 장을 미리 보내 주시면 더 빨리 정할 수 있습니다. 개통하는 날에는 시험으로 한 번 결제하고 취소까지 해 보며 돈과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살피고, 영수증 다시 뽑기처럼 자주 쓰는 기능도 함께 눌러 보며 익혀 드립니다. 설치 뒤 궁금한 일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기계를 택배로 받으면 배송비를 내야 하나요?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배송비도 0원이라 기계를 택배로 받으셔도 따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함께 기계를 들이는 날 드는 돈은 모두 0원이니, 바꾸는 일로 이번 주 장사 돈을 헐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택배로 받으신 기계는 상자를 열고 전원과 선을 연결하는 법을 전화로 함께 짚어 드리며, 개통을 마친 뒤 시험 결제로 제대로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시험 결제가 끝나기 전까지는 쓰던 기계를 그대로 두고 손님을 받으시면 되니 계산대가 비는 틈이 거의 없습니다. 기계가 도착하는 날이 손님이 몰리는 요일과 겹치지 않도록 상담 때 날짜를 함께 고르시면 더 편합니다.
연관리비는 얼마이고 언제 나가나요?
연관리비처럼 해마다 나가는 항목은 업종과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상담에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붙는지, 얼마인지, 언제 나가는지가 가게마다 달라질 수 있어 여기서 숫자를 미리 적어 두지는 않습니다. 0원으로 안내하는 항목에는 들어 있지 않으니 꼭 물어보세요.
들으신 내용은 서명할 문서에 요율과 정산일, 받을 통장과 함께 적어 드리고, 서명 전에 한 줄씩 읽어 드립니다. 해마다 나가는 날이 매입 대금이 몰리는 달과 겹친다면 그 달 지출 계획을 미리 세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보험처럼 따로 들어야 하는 항목이 있는지도 같은 자리에서 짚어 드리니, 한 해 동안 나갈 돈을 처음부터 빠짐없이 알고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요율은 왜 상담 전에 미리 알려 주지 않나요?
요율은 업종과 결제 모습, 한 달 장사 규모를 살펴본 뒤 정해지기 때문에 가게 이야기를 듣기 전에 숫자를 드리면 오히려 틀린 숫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가게 이야기를 먼저 듣고, 그다음 요율을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말씀드린 숫자는 서명할 문서에 그대로 옮기고, 계약 기간 동안 그 숫자를 지킵니다. 상담은 무엇을 파시는지와 지금 쓰는 기계, 한 달 매출을 어림잡은 정도만 알려 주셔도 시작할 수 있고, 상담을 받으셨다고 바로 정하셔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고 충분히 따져 보신 뒤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연락 주셔도 됩니다. 수수료에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다른 곳 견적과 나란히 놓고 따져 봐도 되나요?
그럼요. 받아 두신 견적서가 있다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같은 칸에 옮겨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마다 붙는 돈을 같은 칸에 적으면 견적서마다 적는 방식이 달라도 차이가 또렷해집니다.
비교할 때는 부가세가 포함된 숫자인지도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하고, 숫자 말고 입금일과 A/S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매출이 들쭉날쭉한 가게에는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요율 몇 자리만큼 중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고장 접수 전화는 일 년 내내 열려 있으며 손보는 일은 월요일부터 평일에 합니다. 비교해 보시고 마음이 정해지면 그때 연락 주셔도 충분합니다.
처음엔 0원이어도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 돈이 빠지지 않나요?
그런 걱정이 없도록 장사하는 동안 나갈 수 있는 항목을 상담에서 모두 말씀드리고 서명할 문서에 적습니다. 결제마다 붙는 요율과 연관리비, 보증보험처럼 따로 정해지는 항목까지 처음부터 숫자로 들려드리니 모르는 이름의 돈이 빠져나갈 일은 줄어듭니다.
서명하시기 전에는 요율과 정산일, 받을 통장, 그 밖의 항목을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리고, 들은 것과 다른 숫자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장사하다가 통장에서 모르는 돈이 빠졌다 싶으면 정산 내역과 계약서를 곁에 두고 바로 연락 주세요. 같은 창구에서 어떤 항목인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서명한 숫자는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지키며, 바꿀 일이 생기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